사진 왼쪽부터 킹고스프링 최유승 매니저, 정진동 대표, 태인교육 유호재 대표, 박수한 이사가 투자계약 체결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킹고스프링 최유승 매니저, 정진동 대표, 태인교육 유호재 대표, 박수한 이사가 투자계약 체결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융복합 특화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태인교육’이 킹고스프링과 SBA 5호의 투자계약을 2020년 10월 8일 체결했다.

 

태인교육은 2016년 10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으로 선정되어 본사 설립 후 현재는 판교 소재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서 국내 로컬 기반 사교육 데이터를 가공하는 학원찾기 O2O 플랫폼 서비스 ‘파인듀’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파인듀’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정한 학원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모집부터 관리, 학원 홍보, 운영, 미납 관리 그리고 학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일원화한 All in one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프로그램을 학원에 무상 지원해주며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또한 로컬 기반 중소형 학원들의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정보가 부족했던 학원들과 학습자들의 니즈를 해결해주면서 에듀테크(Edu-Tech, 교육기술) 시장의 가장 핫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킹고스프링은 2019년 1월에 설립해 같은 해 3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친 기업으로 2019년 SBA 1~2호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총 3.75억원(1호 1.55억원, 2호 2.2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킹고스프링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의 창업교육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립된 액셀러레이터로, 대학이 가진 다양한 인프라와 노하우를 활용해 창업자에 대한 투자와 전문적인 창업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