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악재 이겨내고 숙박상품 ‘확장’, 고객 혜택 강화 예정

 

W.19013.jpg
아스타투어가 제주, 부산, 서울, 강원도 호텔·리조트 포함 10곳과 판매 협약을 체결했다

 

아스타투어(ASTATOUR, 대표이사 최승호)는 제주, 부산, 서울, 강원도 호텔·리조트 포함 10곳과 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스타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 잇따른 판매 협약을 통해 이용률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 11월 24일 홈페이지 개설 이후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 도입과 큰 폭의 할인율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약 50만 페이지뷰를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 오픈 후 약 한 달간 안정화 기간을 거친 아스타투어는 국내 여행 상품 마케팅 및 여행 상품 확대를 통해 여행 콘텐츠를 지속 개발할 예정이며, 합리적인 가격 제안을 통해 국내 여행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아스타투어와 판매 협약을 새롭게 맺은 곳은 △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 부산 △부산 센텀호텔 △부산 호텔농심 △인천 네스트호텔 △포레힐 서울 △강원도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제주오리엔탈 호텔 △제주 코업시티호텔 성산 △제주 더 세리 리조트 △제주 빠레브 호텔이다.

 

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 부산은 해운대의 풍광과 부산 관광 명소 접근이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부산 센템호텔은 아늑하고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부산 호텔농심은 금정산의 신선한 공기와 함께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제주 오리엔텔 호텔은 제주시를 대표하는 호텔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코업시트호텔 성산은 탁 트인 제주 바다와 웅장한 성산일출봉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으며 제주 빠레브 호텔은 서귀포에 있는 특1급 호텔로 비교적 저렴한 요금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천 네스트 호텔과 포레힐 서울은 도심 속 힐링 케어텔로 ‘도심 속 포레스트’라는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특히 네스트 호텔에서는 도심 속 서해의 일몰과 일출을 모두 볼 수 있어 이색적인 해돋이를 즐길 수 있다. 강원도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는 대관령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골프와 스키 등 문화 관광 레저 리조트로 유명하다.

 

모든 여행 상품은 아스타투어가 취급하는 가상자산 아스타로 결제 가능하며, 현금 결제는 물론 원하는 만큼 현금과 가상자산으로 함께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아스타로 100% 전액 결제 시 현금 결제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숙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스타는 현재 국내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코인원거래소와 캐셔레스트, 비트소닉에 상장돼있다.

 

국내 여행 업계에서 유일하게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 도입해 눈길을 끌었던 아스타투어는 가상자산과 여행이라는 플랫폼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복합 결제 시스템 도입이라는 시너지를 통해 국내 여행 업계 지형을 바꿔놓고 있다.

 

박창균 아스타투어 총괄이사는 “앞으로도 국내 제휴사와 협약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국내 여행을 활성화해 다양한 숙박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안전한 가상자산 복합 결제 서비스 및 고객 편의성을 증대를 위해 서비스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타투어는 국내 대형 호텔·리조트 포함 34곳으로 제휴처를 확장했으며, 서비스 확장에 따라 사용자 편의를 위해 아스타투어 모바일 앱(IOS, 안드로이드)을 구축하고 2021년 1월부터 오픈,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