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 피맥 딜리버리로 ‘거리두기’ 정면 돌파
갓 구운 피자의 뜨끈함과 수제맥주의 신선함까지 함께 배달
언택트 맞춤형 전략 강화로 가맹점 상생 모색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와이 FNC/ 대표 정현성, 황복동, 정효성)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영업시간 제한 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으로써 2월 15일부터 전국 9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배달 앱을 통한 ‘브롱스 피맥 딜리버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 프랜차이즈 피자 브랜드에서는 맛볼 수 없는 18인치(46cm) 초대형 피자로 이미 그 맛과 가심비를 SNS상에서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피맥 프랜차이즈인 브롱스는 배달 시간 동안 갓 구운 피자의 뜨끈함을 유지하기 위해 2중 보온키트로 배달 포장을 하며, 공장에서 만든 캔맥주 대신 주문 확인 즉시 브롱스의 12종 수제맥주를 각 매장에서 캔과 페트병에 직접 담아 배송해 매장에서 마시는 수제맥주의 신선함을 집에서도 피자와 함께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롱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에도 딜리버리에 최적화된 새로운 메뉴 개발과 배달 주문을 활성화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언택트 트렌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나갈 뜻을 내비쳤다.

 

브롱스는 2019, 2020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맥주 크래프트 부문에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맥주의 맛과 품질에 있어서도 이미 검증받은 브랜드로, 기성 맥주를 함께 판매하는 여타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직접 양조한 수제맥주만을 전국 90여 가맹점에 직접 공급하는 국내 유일 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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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 브롱스의 시그니쳐 피자인 ‘페퍼로니 플렉스 피자’와 수제맥주 ‘첫즙라거’의 페어링